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성료! 조여정X김진영(덱스)X고규필 X정수현X최병길 감독 총출동! 뜨거웠던 무대인사 현장 공개!
영화 ‘타로’ 개봉 1주차 무대인사 성황리 개최! 팀 ‘타로’ 완전체 출격, 주말 극장가 접수! 극장 가득 메운 관객 환호 속 열혈 팬서비스로 주말 극장가 뜨겁게 달궜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영화 ‘타로’(기획 LG유플러스 STUDIO X+U / 제작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 배급 ㈜영화특별시SMC / 연출 최병길 / 극본 경민선)가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를 성황리 개최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영화 ‘타로’(기획 LG유플러스 STUDIO X+U / 제작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 배급 ㈜영화특별시SMC / 연출 최병길 / 극본 경민선)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을 기념하여 6월 14일(금)과 15일(토) 양일간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개봉일인 6월 14일(금)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버려주세요’에 출연한 김진영(덱스)과 정수현, ‘고잉홈’ 편의 고규필, 그리고 연출을 맡은 최병길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날인 6월 15일(토)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여의도, CGV 영등포, CGV 왕십리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특히 이날은 ‘산타의 방문’의 주역 조여정까지 전격 합류,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팀 ‘타로’ 완전체가 관객들과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 선 ‘산타의 방문’의 조여정은 “주말에 귀한 시간 내서 영화 ‘타로’를 보러 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멋진 현실 공포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주변에 많은 추천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생애 첫 무대인사를 진행한 ‘버려주세요’의 김진영은 “주말인데 가족, 연인 관객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아 뿌듯하다. 영화 ‘타로’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은 소문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고잉홈’의 고규필은 “정말 재미있게 열심히 찍은 작품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재밌게 보시고 집에 가실 때 택시 조심히 타시길 바란다”며 심야택시를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고잉홈’ 에피소드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영과 함께 ‘버려주세요’에 출연한 신예 정수현은 “비도 오는데 이렇게 자리 채워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좋은 관람평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연출을 맡은 최병길 감독은 “너무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쫄깃하고 짜릿한 영화가 될 것이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배우들과 최병길 감독은 영화 ‘타로’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해 열띤 환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직접 객석으로 찾아가 영화 ‘타로’ 부채를 나눠주고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다채로운 팬 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화제를 모으는 영화 ‘타로’는 드라마 ‘하이쿠키’와 ‘밤이 되었습니다’로 2연속 흥행에 성공, ‘맨인유럽’과 ‘브랜딩인성수동’ 그리고 하반기 공개 예정인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등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웰메이드 미드폼 강자로 자리매김한 STUDIO X+U가 기획/제작하고, 동시에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다크홀’ 등으로 독보적인 장르물을 선보여왔던 영화사 우상, 그리고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았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영화 ‘타로’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LG유플러스 STUDIO X+U
공포 미스터리
조여정X김진영(덱스)X고규필
X정수현X최병길 감독 총출동!
뜨거웠던 무대인사 현장 공개!
팀 ‘타로’ 완전체 출격, 주말 극장가 접수!
극장 가득 메운 관객 환호 속 열혈 팬서비스로 주말 극장가 뜨겁게 달궜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영화 ‘타로’(기획 LG유플러스 STUDIO X+U / 제작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 배급 ㈜영화특별시SMC / 연출 최병길 / 극본 경민선)가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를 성황리 개최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먼저 개봉일인 6월 14일(금)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버려주세요’에 출연한 김진영(덱스)과 정수현, ‘고잉홈’ 편의 고규필, 그리고 연출을 맡은 최병길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날인 6월 15일(토)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여의도, CGV 영등포, CGV 왕십리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특히 이날은 ‘산타의 방문’의 주역 조여정까지 전격 합류,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팀 ‘타로’ 완전체가 관객들과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 선 ‘산타의 방문’의 조여정은 “주말에 귀한 시간 내서 영화 ‘타로’를 보러 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멋진 현실 공포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주변에 많은 추천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생애 첫 무대인사를 진행한 ‘버려주세요’의 김진영은 “주말인데 가족, 연인 관객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아 뿌듯하다. 영화 ‘타로’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은 소문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고잉홈’의 고규필은 “정말 재미있게 열심히 찍은 작품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재밌게 보시고 집에 가실 때 택시 조심히 타시길 바란다”며 심야택시를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고잉홈’ 에피소드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영과 함께 ‘버려주세요’에 출연한 신예 정수현은 “비도 오는데 이렇게 자리 채워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좋은 관람평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연출을 맡은 최병길 감독은 “너무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쫄깃하고 짜릿한 영화가 될 것이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배우들과 최병길 감독은 영화 ‘타로’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해 열띤 환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직접 객석으로 찾아가 영화 ‘타로’ 부채를 나눠주고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다채로운 팬 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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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보도스틸
작품정보
제목 : 타로
감독 : 최병길
각본 : 경민선
출연 : 조여정, 김진영(덱스), 고규필 외
기획 : LG유플러스 STUDIO X+U
제작 :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배급 : (주)영화특별시SMC
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 94분
개봉 : 2024년 6월 14일 / CGV 단독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