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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었다> 100만 관객 돌파! 실관람객 호평과 함께 장기 흥행 정조준!

운영자
2024-07-09
조회수 796

NEWS .42

100만 관객 돌파!
강렬한 캐릭터 X 완벽한 연기력
실관람객들의 호평과 함께 흥행 순항 중!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와 예측 불허 스토리로 호평 받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었다>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 배급: ㈜콘텐츠지오, ㈜아티스트스튜디오, ㈜무빙픽쳐스컴퍼니 | 제작: ㈜엔진필름 | 감독: 김세휘 | 출연: 변요한, 신혜선, 이엘 외 | 개봉: 2024년 5월 15일]


 

“신선하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다”
실관람객이 추천하는 극장 필람 영화로 흥행 순항 중!

[출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6월 6일(목) 오전 7시 기준]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녀가 죽었다>는 지난 5일(수)까지 누적 관객수 1,001,840명을 기록하며(6월 6일(목) 오전 7시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남의 삶을 훔쳐보는 공인중개사와 남의 관심을 훔쳐 사는 인플루언서라는 강렬한 캐릭터는 물론, 이를 완벽한 연기력으로 소화한 변요한, 신혜선의 열연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이를 입증하듯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신선하고 배우들 연기도 넘 좋았다”(CGV, sum***), “신혜선, 변요한 연기 대박”(CGV, 짱***),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스토리, 죽여주는 연기력”(메가박스, oco***), “시대를 잘 풍자하면서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몰입되다가, 반전까지 모두 넣은 웰메이드 영화”(메가박스, jin***), “몰입도가 너무 좋았음”(네이버, s03***)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그녀가 죽었다>는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몰이에 나선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신선한 시각, 참신한 연출, 신들린 연기까지 3박자”
iMBC연예 김경희 기자

“경쾌하게 시작해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되는 작품”
디지틀조선일보 조명현 기자

“변요한의 자신감엔 이유가 있었다”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뭐 하나 ‘밍밍’한 구석 없이, 뻔하지 않은, 광기의 질주!
변요한·신혜선의 美친 비호감 대결로 완성한 호감 추격 스릴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교묘하게 엮으면서
긴박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연출이 돋보인다”
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
디스패치 정태윤 기자

“예측 불가한 전개, 신선한 연출, 혼을 불사르는 연기까지”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과 쾌감을 선사하는 변요한과 신혜선의 연기 대결”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변요한과 신혜선의 연기 차력 쇼로 완성된 경쾌한 스릴러”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성공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마이데일리 강다윤 기자

“색다른 캐릭터들이 펼치는 색다른 스릴러”
OSEN 김나연 기자

“예상을 깨는 반전의 반전의 반전 스토리”
톱스타뉴스 박현정 기자

“‘죽이는’ 캐릭터들을 궁지 끝까지 몰고가 보는 것만으로도 자극되는 영화”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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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보도스틸]


[영화정보]


제           목    그녀가 죽었다
감 독 김세휘
출 연 변요한, 신혜선, 이엘 외
제 공 미시간벤처캐피탈㈜
배 급 ㈜콘텐츠지오, ㈜아티스트스튜디오, ㈜무빙픽쳐스컴퍼니
제 작 ㈜엔진필름
관 람 등 급 15세이상관람가
러 닝 타 임 102분
개           봉    2024년 5월 15일

[시놉시스]


“나쁜 짓은 절대 안 해요. 그냥 보기만 하는 거예요.”

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
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하기 시작한다.

“관찰 152일째, 그녀가… 죽었습니다.”

급기야 ‘한소라’의 집까지 드나들던 ‘구정태’는
어느 날, 그녀가 소파에 죽은 채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그가 ‘한소라’ 집에 들어간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협박을 시작하고,
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오영주’의 수사망이 그를 향해 좁혀온다.
스스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 ‘구정태’는 ‘한소라’의 SNS를 통해
주변 인물들을 뒤지며 진범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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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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