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으로 재미있게 본 작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관한 영화” 표창원 교수 – 이준익 감독 릴레이 GV 성료!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그녀가 죽었다>!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와 예측 불허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었다>가 표창원 교수, 이준익 감독과 함께한 릴레이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 배급: ㈜콘텐츠지오, ㈜아티스트스튜디오, ㈜무빙픽쳐스컴퍼니 | 제작: ㈜엔진필름 | 감독: 김세휘 | 출연: 변요한, 신혜선, 이엘 외 | 개봉: 2024년 5월 15일]
표창원 교수 “범죄, 그리고 사회를 다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영화” 이준익 감독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짜임새” 프로파일러,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그녀가 죽었다>! 릴레이 GV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 선사!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그녀가 죽었다>가 지난 5월 28일(화) 표창원 교수 GV에 이어 29일(수) 이준익 감독 GV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지난 28일 진행된 GV는 표창원 교수가 참석해 프로파일러이자 범죄 전문가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각을 전하며 김세휘 감독과 함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영화를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표창원 교수는 “정말 충격적으로 재미있게 봤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 한편, 여기에 “남의 것을 몰래 들여다보고 그 대상을 내가 소유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로 인한 문제가 이미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 반면 SNS를 통해서 자신을 과장해서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 역시 존재한다. 무척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어서 의미 있는 영화”라는 평을 남기며 <그녀가 죽었다>의 캐릭터와 메시지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이어진 표창원 교수의 캐릭터 분석 역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정태’와 ‘한소라’에 대해 표창원 교수는 “본인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인물이다. 자신의 범죄를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합리화를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여기에 “‘구정태’는 특정 대상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장소에 대한 집착을 보인다. 관찰 대상자에 대한 사적 정보를 얻어내 자신이 소유한 것처럼 여기는 것”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남겼다. 이어진 ‘한소라’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유난히 뒤틀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인물이다”라고 답한 김세휘 감독의 답변에 이어 표창원 교수는 “모든 범죄자들에게는 자신이 보육원에 두 번 맡겨졌기 때문에 범죄자가 되었다 같은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범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생각을 무엇에 집중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시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표창원 교수와 김세휘 감독은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GV를 성공리에 마쳤다. 다음 날인 29일 진행된 GV에는 이준익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김세휘 감독과 같이 일하고 있었다는 인연을 밝히며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무조건 김세휘 감독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말로 포문을 이준익 감독은 “너무 좋다.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짜임새”라는 평을 남기며 호평을 남겼다.
이어진 <그녀가 죽었다> 특유의 내레이션에 대한 질문에 김세휘 감독은 “처음에는 모두가 반대했다. 하지만 인물들의 목소리를 변명처럼 들려줘야 이야기를 끌고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한 데 이어 “내레이션의 방식에도 차이를 뒀다. ‘구정태’는 뻔뻔한 인물이라 관객에게 말을 걸고 ‘한소라’는 스스로 생각해도 나쁜 짓인 걸 알기 때문에 자기 합리화가 더 필요했던 것”이라며 연출 의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이준익 감독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추악한 내면을 이야기하는 영화다. 말 그대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매달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가벼움이 참을 수 없는 무거움으로 다가오는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전했다. 여기에 감독으로서 연출적으로 평을 남겨달라는 질문에 이준익 감독은 “내가 전혀 쓸 수 없는 이야기다. 디지털화되어 있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다. 스스로 원하는 모습만 보여줬을 때 그 사람을 관찰하고 전부를 아는 것 같은 착각을 하는 현상에 대한 이면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평가를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김세휘 감독은 “이준익 감독님처럼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작품을 만드는 감독님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독 데뷔에 대한 소감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GV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릴레이 GV를 성황리에 마치며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신선한 시각, 참신한 연출, 신들린 연기까지 3박자” iMBC연예 김경희 기자
“경쾌하게 시작해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되는 작품” 디지틀조선일보 조명현 기자
“변요한의 자신감엔 이유가 있었다”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뭐 하나 ‘밍밍’한 구석 없이, 뻔하지 않은, 광기의 질주! 변요한·신혜선의 美친 비호감 대결로 완성한 호감 추격 스릴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교묘하게 엮으면서 긴박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연출이 돋보인다” 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 디스패치 정태윤 기자
“예측 불가한 전개, 신선한 연출, 혼을 불사르는 연기까지”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과 쾌감을 선사하는 변요한과 신혜선의 연기 대결”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변요한과 신혜선의 연기 차력 쇼로 완성된 경쾌한 스릴러”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성공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마이데일리 강다윤 기자
“색다른 캐릭터들이 펼치는 색다른 스릴러” OSEN 김나연 기자
“예상을 깨는 반전의 반전의 반전 스토리” 톱스타뉴스 박현정 기자
“‘죽이는’ 캐릭터들을 궁지 끝까지 몰고가 보는 것만으로도 자극되는 영화”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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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관한 영화”
표창원 교수 – 이준익 감독 릴레이 GV 성료!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그녀가 죽었다>!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와 예측 불허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었다>가 표창원 교수, 이준익 감독과 함께한 릴레이 GV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 배급: ㈜콘텐츠지오, ㈜아티스트스튜디오, ㈜무빙픽쳐스컴퍼니 | 제작: ㈜엔진필름 | 감독: 김세휘 | 출연: 변요한, 신혜선, 이엘 외 | 개봉: 2024년 5월 15일]
표창원 교수 “범죄, 그리고 사회를 다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영화”
이준익 감독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짜임새”
프로파일러,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그녀가 죽었다>!
릴레이 GV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 선사!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그녀가 죽었다>가 지난 5월 28일(화) 표창원 교수 GV에 이어 29일(수) 이준익 감독 GV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표창원 교수의 캐릭터 분석 역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정태’와 ‘한소라’에 대해 표창원 교수는 “본인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인물이다. 자신의 범죄를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합리화를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여기에 “‘구정태’는 특정 대상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장소에 대한 집착을 보인다. 관찰 대상자에 대한 사적 정보를 얻어내 자신이 소유한 것처럼 여기는 것”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남겼다. 이어진 ‘한소라’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유난히 뒤틀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인물이다”라고 답한 김세휘 감독의 답변에 이어 표창원 교수는 “모든 범죄자들에게는 자신이 보육원에 두 번 맡겨졌기 때문에 범죄자가 되었다 같은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범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생각을 무엇에 집중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시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표창원 교수와 김세휘 감독은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GV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어진 <그녀가 죽었다> 특유의 내레이션에 대한 질문에 김세휘 감독은 “처음에는 모두가 반대했다. 하지만 인물들의 목소리를 변명처럼 들려줘야 이야기를 끌고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한 데 이어 “내레이션의 방식에도 차이를 뒀다. ‘구정태’는 뻔뻔한 인물이라 관객에게 말을 걸고 ‘한소라’는 스스로 생각해도 나쁜 짓인 걸 알기 때문에 자기 합리화가 더 필요했던 것”이라며 연출 의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이준익 감독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추악한 내면을 이야기하는 영화다. 말 그대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매달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가벼움이 참을 수 없는 무거움으로 다가오는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전했다. 여기에 감독으로서 연출적으로 평을 남겨달라는 질문에 이준익 감독은 “내가 전혀 쓸 수 없는 이야기다. 디지털화되어 있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다. 스스로 원하는 모습만 보여줬을 때 그 사람을 관찰하고 전부를 아는 것 같은 착각을 하는 현상에 대한 이면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평가를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김세휘 감독은 “이준익 감독님처럼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작품을 만드는 감독님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독 데뷔에 대한 소감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GV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릴레이 GV를 성황리에 마치며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선한 시각, 참신한 연출, 신들린 연기까지 3박자”
iMBC연예 김경희 기자
“경쾌하게 시작해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되는 작품”
디지틀조선일보 조명현 기자
“변요한의 자신감엔 이유가 있었다”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뭐 하나 ‘밍밍’한 구석 없이, 뻔하지 않은, 광기의 질주!
변요한·신혜선의 美친 비호감 대결로 완성한 호감 추격 스릴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교묘하게 엮으면서
긴박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연출이 돋보인다”
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
디스패치 정태윤 기자
“예측 불가한 전개, 신선한 연출, 혼을 불사르는 연기까지”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과 쾌감을 선사하는 변요한과 신혜선의 연기 대결”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변요한과 신혜선의 연기 차력 쇼로 완성된 경쾌한 스릴러”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성공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마이데일리 강다윤 기자
“색다른 캐릭터들이 펼치는 색다른 스릴러”
OSEN 김나연 기자
“예상을 깨는 반전의 반전의 반전 스토리”
톱스타뉴스 박현정 기자
“‘죽이는’ 캐릭터들을 궁지 끝까지 몰고가 보는 것만으로도 자극되는 영화”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동영상]
[포스터]
[보도스틸]
[영화정보]
제 목 그녀가 죽었다
감 독 김세휘
출 연 변요한, 신혜선, 이엘 외
제 공 미시간벤처캐피탈㈜
배 급 ㈜콘텐츠지오, ㈜아티스트스튜디오, ㈜무빙픽쳐스컴퍼니
제 작 ㈜엔진필름
관 람 등 급 15세이상관람가
러 닝 타 임 102분
개 봉 2024년 5월 15일
[시놉시스]
“나쁜 짓은 절대 안 해요. 그냥 보기만 하는 거예요.”
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
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하기 시작한다.
“관찰 152일째, 그녀가… 죽었습니다.”
급기야 ‘한소라’의 집까지 드나들던 ‘구정태’는
어느 날, 그녀가 소파에 죽은 채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그가 ‘한소라’ 집에 들어간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협박을 시작하고,
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오영주’의 수사망이 그를 향해 좁혀온다.
스스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 ‘구정태’는 ‘한소라’의 SNS를 통해
주변 인물들을 뒤지며 진범을 찾아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