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은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초청! 배우 송선미, 허정도, 방미리 감독 참석! 김아중 배우와 함께 하는 스타 토크 확정!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방미리 감독 연출, 배우 김푸름, 송선미 주연의 영화 <생명의 은인>이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되어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2023년 수상작 <생명의 은인> 연내 개봉 소식과 함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 관객과의 만남 예고! 8/23(토) 배우 송선미, 허정도, 방미리 감독 참석 GV 8/26(화) 방미리 감독과 김아중 배우가 함께 하는 스타 토크 확정! 보육원 퇴소를 앞둔 고등학생 세정의 앞에 자신이 생명의 은인이라고 주장하는 은숙이 나타나고, 사기당한 세정의 전 재산 500만 원을 되찾기 위해 두 사람이 함께하는 여정을 그린 <생명의 은인>이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지금 여기, 한국영화’ 섹션에 초청 상영된다.
‘지금 여기, 한국영화’ 섹션은 한국에서 제작된 여성감독의 작품, 여성 주제의 영화들을 상영하고 동시대 담론과 스타일을 조명하는 섹션이다. 오늘날 한국영화가 주목하고 작품에 담아내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세상을 바라보는 창작자들의 시선과 다채로운 시도를 확인할 수 있는 부문으로 <다음 소희>, <수라>, <지옥만세> 등의 작품이 초청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생명의 은인>에 대해 “자립을 앞둔 인물의 정서와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라고 평하며 초청 이유를 전했다. 특히, <생명의 은인>은 2023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장편영화 기획, 개발 프로그램 피치&캐치에 수상작으로 마침내 완성된 작품을 영화제를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생명의 은인>은 오는 8월 23일(토) 오후 7시 메가박스 신촌 6관에서 영화 상영 후, 배우 송선미, 허정도, 방미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어 8월 26일(화) 오후 3시 50분 메가박스 신촌 2관에서는 상영을 진행하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2대 홍보대사이자 매년 ‘스타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빛내온 김아중 배우가 <생명의 은인> GV에 참석해 방미리 감독과 함께 영화 속 인물들의 관계와 선택의 의미 등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생명의 은인>은 <초록을 잊은 정원에게>, <LONELY, LONELY> 등 단편 영화를 비롯해, [미노이의 요리조리], [후디의 요리 모음집], [코쿤의 귀가 빛나는 밤에] 등 웹예능 콘텐츠 PD로 활약해 온 방미리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이다. 또한 아역배우 출신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 출연한 싱어송라이터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낸 신예 배우 김푸름과 베테랑 배우 송선미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통해 관객과의 다채로운 만남을 예고하는 <생명의 은인>은 영화제를 통해 먼저 공개 후, 2025년 연내 정식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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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은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초청!
배우 송선미, 허정도, 방미리 감독 참석!
김아중 배우와 함께 하는 스타 토크 확정!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방미리 감독 연출, 배우 김푸름, 송선미 주연의 영화 <생명의 은인>이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되어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2023년 수상작 <생명의 은인>
연내 개봉 소식과 함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 관객과의 만남 예고!
8/23(토) 배우 송선미, 허정도, 방미리 감독 참석 GV
8/26(화) 방미리 감독과 김아중 배우가 함께 하는 스타 토크 확정!
보육원 퇴소를 앞둔 고등학생 세정의 앞에 자신이 생명의 은인이라고 주장하는 은숙이 나타나고, 사기당한 세정의 전 재산 500만 원을 되찾기 위해 두 사람이 함께하는 여정을 그린 <생명의 은인>이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지금 여기, 한국영화’ 섹션에 초청 상영된다.
‘지금 여기, 한국영화’ 섹션은 한국에서 제작된 여성감독의 작품, 여성 주제의 영화들을 상영하고 동시대 담론과 스타일을 조명하는 섹션이다. 오늘날 한국영화가 주목하고 작품에 담아내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세상을 바라보는 창작자들의 시선과 다채로운 시도를 확인할 수 있는 부문으로 <다음 소희>, <수라>, <지옥만세> 등의 작품이 초청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생명의 은인>에 대해 “자립을 앞둔 인물의 정서와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라고 평하며 초청 이유를 전했다. 특히, <생명의 은인>은 2023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장편영화 기획, 개발 프로그램 피치&캐치에 수상작으로 마침내 완성된 작품을 영화제를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생명의 은인>은 오는 8월 23일(토) 오후 7시 메가박스 신촌 6관에서 영화 상영 후, 배우 송선미, 허정도, 방미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어 8월 26일(화) 오후 3시 50분 메가박스 신촌 2관에서는 상영을 진행하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2대 홍보대사이자 매년 ‘스타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빛내온 김아중 배우가 <생명의 은인> GV에 참석해 방미리 감독과 함께 영화 속 인물들의 관계와 선택의 의미 등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생명의 은인>은 <초록을 잊은 정원에게>, <LONELY, LONELY> 등 단편 영화를 비롯해, [미노이의 요리조리], [후디의 요리 모음집], [코쿤의 귀가 빛나는 밤에] 등 웹예능 콘텐츠 PD로 활약해 온 방미리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이다. 또한 아역배우 출신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 출연한 싱어송라이터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낸 신예 배우 김푸름과 베테랑 배우 송선미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통해 관객과의 다채로운 만남을 예고하는 <생명의 은인>은 영화제를 통해 먼저 공개 후, 2025년 연내 정식 개봉한다.
INFORMATION
감독
출연
배급
러닝타임
개봉
방미리
김푸름, 송선미, 허정도 외
㈜영화특별시SMC
113분
2025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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