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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여자들의 짜릿한 한판 승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이렌: 불의 섬] [강철부대W] 그리고 <모래바람>!

관리자
2024-12-19
조회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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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여자들의 짜릿한 한판 승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이렌: 불의 섬]
[강철부대W] 그리고 <모래바람>!

제53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관객상 수상 등 유수 영화제 수상 및 초청을 통해 여자 씨름의 매력을 알린 <모래바람>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이렌: 불의 섬], [강철부대W]를 이어 강인한 여자들의 화끈한 승부를 담은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감독: 박재민ㅣ출연: 임수정, 송송화, 양윤서, 김다혜, 최희화ㅣ배급: ㈜영화특별시SMCㅣ제작: 홍시네ㅣ개봉: 2024년 11월 27일]

 

“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 댄서들의 리얼 배틀 [스우파]
최강의 여자들이 펼치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사이렌: 불의 섬]
최정예 여군들의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W]
모래 위 여자 ‘장사’들의 승부의 세계 <모래바람>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초청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최초의 여자 씨름 영화 <모래바람>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이렌: 불의 섬], [강철부대W]의 뒤를 이어 강한 여자들의 승부의 세계를 담아낸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먼저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가리기 위해 여성 댄서들이 펼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이다. 여성 댄서들의 뛰어난 기량으로 펼치는 화려한 스트릿 댄스 배틀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배틀 안팎에 담긴 댄서들의 갈등과 우정, 그리고 의리를 통해 뜨거운 서사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강렬한 울림을 남겼다. 다양한 명장면과 명대사를 남기는 등 최고의 화제성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여자 댄서 열풍으로 물들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시즌 2를 비롯해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들으로 이어지며 춤에 진심인 여자 댄서들이 펼친 댄스 배틀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이렌: 불의 섬]은 24인의 여성이 6개의 직업군별로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이다. 경찰관, 소방관, 경호원, 군인, 운동선수, 스턴트 배우로 이루어진 6개의 직업군별 팀과 각 직업군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매력, 그리고 승부에 진심인 여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세상의 편견과 한계를 넘어 끈끈한 여성들의 연대를 통해 아름다운 승부를 보여준 프로그램은 작품성을 인정받아 2023년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여자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최근 절찬리에 방영 중인 [강철부대W]는 최정예 여군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출신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군 특수부대 남성 예비역들이 출연한 [강철부대]의 여군편으로, 기존 여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여군들의 고강도 훈련을 담아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극한의 난이도로 구성된 미션을 하나씩 돌파해 가는 여성 군인 예비역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강인함과 용맹함으로 무장한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며 색다른 도파민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11월 2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모래바람>은 2009년 최초의 여자 천하장사가 탄생한 이후 5명의 여자 씨름 선수들이 비인기 종목이라는 현실을 극복하고 천하장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최초의 여자 씨름 영화이다. 이미 개봉 전부터 제53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초청, 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1회 남도영화제 작품상 수상 등 유수 영화제의 초청과 수상으로 작품성을 입증하며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남자들의 세계로 여겨졌던 모래판에 뛰어들어 힘을 겨루는 강한 여자들의 승부를 담아낸 영화는 최초의 여자 천하장사 임수정 선수와 그가 몸담았던 여자 씨름 최초의 기업 실엄팀 ‘콜핑’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자 씨름의 세계와 여자 씨름 선수들의 순수한 열정, 노력, 그리고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내 기대를 모은다. 누구보다 강인한 여자 씨름 선수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것이다.

모래 위 한 치의 양보 없는 강렬한 승부의 세계를 진솔하게 담아낸 최초의 여자 씨름 영화 <모래바람>은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VIEW
우린 이런 영화를 기다렸다.
강한 여성, 힘이 느껴지는 여자들의 몸,
몸을 쓰는 여자들의 이야기, 여자씨름 선수들이 우리 앞에 왔다.
영화의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하라, 마음속에 뜨거운 모래바람이 일 것이다.
- 김채희 광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

모래바람을 일으키는 장사들의 이야기다.
2017년 최강의 여자 씨름단 '콜핑'에 함께 몸 담었던 다섯 선수가
어떤 길을 가는지 기록했다.
각 선수의 이야기가 차례로 흐르는데,
그 이야기는 가위로 자른 듯 따로 떨어지지 않는다.
그건 송송화의 말처럼 씨름은 '살과 살이 붙어
상대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하는 살가운 운동'이자,
특히 여자 씨름은 승부의 치열한 순간을 제외하고는 체급과 소속에 상관없이
서로를 언니, 동생으로 아끼는 자매애의 장(場)이기 때문이다.
- 장성란 영화평론가 -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물로서,
여자씨름 선수들의 우정과 고민을 다룬 드라마로서,
나이 듦에 따른 변화를 받아들이면서도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한다'는 의지를 다룬 성장물로서
<모래바람>은 복합적인 감흥을 안기는데 성공한다.
- 박꽃 영화저널리스트 -

대중들이 가진 민속 운동 '씨름'의 시선이 아닌
오롯이 여성 자신으로서 마주설 수 있는 '모래밭'의 의미를 찾는 과정에서
선수들이 만드는 단단한 지지와 연대, 위로들을 관객들이 바라봐주기를.
- 이다혜 여성인권영화제 프로그래머 -

<모래바람>은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이나 ‘노는 언니’가 줄 수 없는 감동과 보편성,
쉬이 만날 수 없는 여성 서사를 탑재한 귀하면서도 재미 요소로 넘쳐나는 진귀한 다큐다.
- 오마이뉴스 하성태 기자 -

"여성들이 스스럼없이 몸을 드러내면서 몸과 몸이 딱 붙었을 때
뿜어져 나오는 스파크"가 주는
"원초적인 즐거움과 온몸으로 싸우는 여성의 힘"을 느낄 수 있다.
- 한겨례 김은형 기자 -

살갑고도 격한 이 모래바람이 폭풍이 되길.
더욱 멀리, 오래, 그리고 즐겁게 불어가길.
- 왓챠피디아,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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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제목: 모래바람
감독: 박재민
구성: 박재민, 임신미
출연: 임수정, 송송화, 양윤서, 김다혜, 최희화
제작: 홍시네
배급: ㈜영화특별시SMC
개봉: 20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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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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